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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Jan

12월 2~7일간의 미국 출장 (1)

작성자: 아크에이르관리자 조회 수: 835



저희 아크에이르는 미국 몽고메리 카운티(Montgomery county)에 위치한


쉐디그로브 이노베이션 센터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.


다행이도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많은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.









[ Germantown의 실험실 모습 ]



처음은 쉐디그로브 이노베이션 센터를 생각했지만 상황상 근처의 저먼타운의 실험실을 둘러보게 됐습니다.


1층은 college로 사용되고 있어서 학생들이 많아 자유로운 활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.


2층은 사무실과 실험실들이 복도를 따라 쭉 있었는데 많은 사무실들이 문을 활짝 열어놓고 업무를 보고 있었는데


한국의 사무실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습니다.









[ Bio maryland의 Judy Costello와의 미팅 ]



특히 이번에 Bio Maryland 관계자인 Judy Costello를 이정순 소장님의 도움으로 만나게 되었는데,


저희 아크에이르가 미국 진출하는 세부적인 목표에 있어서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.


특히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예상치 못한 새로운 만남까지 주선받게 되었습니다.






[ Judy Costello에게 예기치 않은 소개를 받아 볼티모어로 향하는 길 ] 




[ 볼티모어에 위치한 UMBC (University of Montgomery, Baltimore County) tech center ]








우중충한 빗길을 뚫고 볼티모어 외곽에 위치한 UMBC를 찾아가자 연락을 미리 받아놓은


George A. Oyler 박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.


미생물 및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독성성분을 연구한다는 Synaptic Research의 대표이기에


저희랑 맞는 부분을 다양하게 이야기 하였고, 


실험실 및 공정시스템 등을 둘러보았습니다. (시간이 짧아 사진을 찍지 못한 점 양해드립니다.)




이후 바로 해외출장이 있다고 하셔서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,


이어서 Jennifer Reynolds를 만나 UMBC tech center에 대한 설명을 세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.




UMBC tech center는 다양한 창업보육을 지원해주는데, 볼티모어에 있는 UMBC의 인턴생 지원과 같은 인력지원,


펀딩, 세미나 등과 입주자들이 매월 한 차례씩 모여 의견을 제안하고 반영하는 시스템까지 갖춰져 있었습니다.


다양하고 세세한 지원프로그램은 확실히 창업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.




좋은 사람들을 통해 멋진 기회를 얻게 된 출장 이야기, 


2부로 이어집니다.